
사이판에서 단 30분,
투명한 바다, 천혜의 자연, 그리고 여유로운 시간…
그야말로 쉼표가 필요한 여행자들에게 꼭 맞는 곳이 있습니다.
누구에게 방해받지 않고, 천천히 걸어보고,
하늘을 오래 바라보며, 소리 없는 파도와 바람에 귀를 기울일 수 있는 곳! 바로 로타섬이에요.
아직 미지의 섬인 로타섬을 처음 찾는 여행자분들을 위해
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는 ‘경비행기-숙소-렌터카’ 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패키지입니다.





로타에는 대형 리조트 대신, 조용하고 소박한 분위기의 숙소들이 준비되어 있어요.
그 중에서도 “그날의 사이판”은 여행자분들께 아래 두 곳 발렌티노 호텔과 케이티하우스(에어비앤비)를 추천드려요.
1. 발렌티노 호텔
송송 빌리지에 위치한 콘도형 호텔로 깔끔한 시설을 갖추고 있는 로타에서 유일한 3성급 수준의 호텔이예요. 본관 1층에 티아나스 카페가 있어 조식(유료)을 즐길 수 있습니다.


2. 케이티 하우스
로타 원주민이 오랫동안 살아온 가정집으로 송송빌리지 내 부촌인 테네토 지역의 비치로드에 자리하고 있어요. 숙소는 총 3개의 룸과 1개의 실내 욕실로 구성되어 있으며, 주방, 욕실, 거실, 다이닝룸은 다른 여행자들과 함께 사용하는 공간이예요. 룸 넘버를 지정해 예약할 수 있고 원하시면 집 전체를 단독으로 대여하실 수도 있습니다. (도면 참조)




잘 정돈된 야자수 길을 따라, 햇살에 반짝이는 해변들을 자유롭게 누비며 오직 나만의 속도로 여행해보세요.
특히 로타는 숨겨진 작은 비치들이 섬 곳곳에 숨어 있어서 렌터카가 있다면 우연히 발견하는 여행의 재미까지 누릴 수 있어요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