케이티 하우스 KATIE'S HOUS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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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그날의 사이판’과 ‘로타데이’의 운영자 케이티가 직접 운영하는 특별한 숙소를 소개합니다.


이곳은 로타 원주민이 직접 설계하고 오랫동안 살아온 가정집으로, 송송빌리지 내 테네토 지역의 비치로드에 자리하고 있어요. 아침과 저녁엔 창밖으로 펼쳐지는 로타의 평화로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고, 밤이 되면 쏟아지는 별빛과 함께 로타의 고요한 밤을 온전히 느낄 수 있습니다.


숙소는 총 3개의 룸과 1개의 실내 욕실로 구성되어 있으며, 주방, 욕실, 거실, 다이닝룸은 다른 여행자들과 함께 사용하는 공간이예요. 룸 넘버를 지정해 예약할 수 있고 원하시면 집 전체를 단독으로 대여하실 수도 있습니다. (도면 참조)


같은 건물의 별채에는 관리자가 상주하고 있어, 렌트카가 없는 분들을 위한 주요 관광지 픽업 & 드롭 서비스(비용 발생)는 물론, 여행 중 도움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현지에서 직접 도움을 드릴 수 있어요.


여행의 진짜 시작은 ‘머무는 곳’에서부터 시작됩니다. 로타의 평범한 일상 속으로 들어와 잠시 로타리안이 되어보는 건 어떠신가요?